마스터리 코어는 이름이 비슷한 강화 코어와 역할이 다릅니다. 공식6차 스킬 안내는 마스터리 코어가4차 이하 스킬을 대체하거나 강화한다고 설명합니다. 자신의 어떤 공격이 바뀌는지부터 확인해야 재료를 쓰는 이유가 분명해집니다.
활성화가 바꾸는 기능부터 읽기
스킬이 대체되는지, 범위나 연계 조건이 바뀌는지, 기존 스킬의 피해만 바뀌는지를 구분합니다. 코어가 열렸을 때 조작 흐름이 달라지는 경우에는 이전 전투 점유율을 그대로 고정해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먼저 같은 장면에서 새 기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익혀야 합니다.
특정5차 스킬 레벨 등 활성화 조건도 함께 확인하세요. 조각만 구매했는데 선행 조건 때문에 열 수 없는 일을 막으려면 강화 버튼을 누르기 전 요구 조건을 모두 적습니다.
다음 한 단계의 재료당 효과
피해 수치만 바뀌고 다른 조건이 같다는 가정에서 전체 피해 점유율25%인 공격이8% 강해지면 전체 변화는0.25×0.08=2%입니다. 여기에 필요한 조각이100이라는 가정이라면 조각100당2%라는 비교용 지표를 만들 수 있습니다. 두 숫자 모두 설명용이며 실제 코어 단계의 비용·상향 폭이 아닙니다.
다른 후보가 조각150에 전체3%라면 이 단순 지표는 같습니다. 그러나 필요한 솔 에르다 수량이 다르거나 한쪽이 다음 기능 해금의 선행 단계라면 그 차이를 추가로 봐야 합니다. 조각 하나의 지표만으로 전체 순서를 확정하지 마세요.
사냥과 보스의 사용 비중이 다르면
사냥에서 자주 쓰는 공격과 보스에서 집중해서 쓰는 공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지금 목표가 사냥에서 필요한 공격 횟수를 줄이는 것인지 보스의 제한 시간 문제인지 먼저 정합니다. 같은 코어라도 어느 기록의 점유율로 계산했는지 적어야 나중에 비교가 가능합니다.
HEXA 전체 후보표에는 코어별 조건을, 점유율 계산의 한계에는 사용 횟수와 구조가 바뀔 때의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모든 직업의 몇 레벨이 정답이라는 단일 표로 대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