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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헥사 매트릭스 강화 순서 2026: 솔 에르다 조각 어디에 먼저 쓰나

코어 종류별 재료 비율이 강화 순서를 결정합니다. 마스터리를 100으로 두면 강화 코어는 75, 솔 야누스는 125입니다. 솔 에르다 조각 6,000개를 어디에 넣을 때 가장 많이 오르는지 끝까지 계산했습니다.

헥사 매트릭스는 오리진 스킬을 1등급으로 여는 것이 최우선이고, 그다음은 주력기를 대체하는 마스터리 코어이며, 강화 코어와 공용 코어가 뒤를 잇습니다. 순서가 이렇게 정해지는 이유는 코어마다 같은 등급을 올리는 데 필요한 솔 에르다와 조각의 양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마스터리 코어를 100으로 두면 강화 코어는 75, 직업군 공용 코어는 90, 솔 야누스와 헤카테는 125에서 150까지 듭니다. 조각이 병목인 상태에서는 이 비율 차이가 실제 스펙 상승폭을 두 배 이상 벌립니다.

코어 네 종류와 최대 등급

먼저 무엇을 올리는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헥사 매트릭스의 코어는 네 종류이며 전부 30등급이 상한입니다.

코어 종류내용장착 개수최대 등급
스킬 코어오리진, 어센트, 3rd 등 6차 고유 스킬6칸30등급
마스터리 코어4차 이하 주력기를 대체하거나 강화직업별로 다름30등급
강화 코어기존 5차 스킬을 강화직업별로 다름30등급
공용 코어솔 야누스, 헤카테 등 전 직업 공용2칸30등급

여기에 스탯 코어가 따로 있습니다. 스탯 코어는 스킬 성능 대신 캐릭터 능력치를 직접 올리며, 뒤에서 따로 다루겠습니다.

전직 직후에는 오리진 스킬만 즉시 지급됩니다. 나머지는 전부 솔 에르다 기운과 솔 에르다 조각을 부어서 열어야 합니다. 오리진의 쿨타임은 등급과 무관하게 360초로 고정이므로, 등급 투자는 데미지와 방어율 무시를 사는 행위입니다. 극딜 순서 자체는 오리진 극딜 순서 가이드에서 초 단위로 계산해 두었습니다.

코어별 재료 비율이 강화 순서를 정합니다

같은 30등급이라도 코어 종류에 따라 드는 재료가 다릅니다. 마스터리 코어를 100% 기준으로 잡으면 다음과 같습니다.

코어 유형솔 에르다 비율조각 비율
마스터리 코어100%100%
강화 코어75%75%
공용 코어(직업군)90%90%
솔 야누스, 헤카테125%에서 150%125%에서 150%

솔 야누스와 헤카테는 9등급 이하에서 125%, 10의 배수 등급에서 150%가 듭니다. 즉 강화 코어와 비교하면 같은 등급을 올리는 데 최대 두 배까지 재료가 더 들어갑니다.

여기에 등급대별 비율도 겹칩니다. 낮은 등급에서는 솔 에르다 1개당 조각 20개 안쪽으로 강화가 되지만, 상위 등급으로 갈수록 솔 에르다 1개당 요구 조각이 크게 늘어납니다. 30등급까지 누적하면 솔 에르다 1개당 조각 약 27개가 평균값입니다. 조각 수급이 솔 에르다 수급보다 빡빡한 계정에서는 이 지표가 강화 순서를 그대로 결정합니다.

계산 예시: 조각 6,000개를 어디에 쓸 때 가장 많이 오르나

숫자를 끝까지 끌어보겠습니다. 솔 에르다 조각 6,000개를 들고 있고, 전부 20등급 이하 구간에 쓴다고 가정합니다. 이 구간의 기준 비율은 솔 에르다 1개당 조각 20개입니다.

마스터리 코어에 넣는 경우입니다. 비율이 100%이므로 그대로 계산합니다.

  • 6,000 나누기 20으로 솔 에르다 300개분의 강화가 들어갑니다

강화 코어에 넣는 경우입니다. 비율이 75%이므로 같은 조각으로 더 많은 등급을 올립니다.

  • 6,000 나누기 0.75로 마스터리 환산 8,000개분입니다
  • 8,000 나누기 20으로 솔 에르다 400개분입니다

직업군 공용 코어에 넣는 경우입니다. 비율은 90%입니다.

  • 6,000 나누기 0.9로 마스터리 환산 약 6,667개분입니다
  • 6,667 나누기 20으로 약 333개분입니다

솔 야누스나 헤카테에 넣는 경우입니다. 비율은 125%입니다.

  • 6,000 나누기 1.25로 마스터리 환산 4,800개분입니다
  • 4,800 나누기 20으로 240개분입니다

마지막으로 같은 조각을 이미 21등급을 넘긴 마스터리 코어에 넣는 경우입니다. 이 구간의 비율은 솔 에르다 1개당 조각 40개입니다.

  • 6,000 나누기 40으로 150개분입니다

정리하면 400, 333, 300, 240, 150입니다. 가장 좋은 선택과 가장 나쁜 선택이 2.67배 차이입니다. 같은 조각 6,000개로 20등급 이하 강화 코어를 올리면, 21등급을 넘긴 마스터리 코어를 올릴 때보다 2.67배 많은 강화량을 얻습니다.

다만 이 숫자는 재료 효율만 본 값입니다. 최종 판단은 재료 효율에 딜 지분을 곱해야 나옵니다. 마스터리 코어는 사냥과 보스전 양쪽에서 가장 많이 누르는 주력기를 대체하므로 딜 지분이 크고, 강화 코어는 해당 5차 스킬의 지분만큼만 올라갑니다. 그래서 실전 순서는 다음과 같이 정리됩니다.

  1. 오리진 스킬을 1등급으로 엽니다. 여기서 나오는 화력이 가장 큽니다
  2. 주력기 마스터리 코어를 20등급 근처까지 올립니다. 그 위 구간에서 요구 조각이 급증하므로 여기서 한 번 멈추고 다른 코어와 비교하십시오
  3. 딜 지분이 높은 5차 스킬의 강화 코어를 20등급 근처까지 올립니다. 비율이 75%라 가장 쌉니다
  4. 직업군 공용 코어를 올립니다
  5. 남은 재료로 마스터리와 강화 코어의 21등급 이후를 마저 올립니다
  6. 솔 야누스와 헤카테는 마지막입니다

신규 6차 스킬의 최종 데미지는 얼마나 붙나

신규 6차 공용 코어의 최종 데미지 효율은 직업에 따라 대략 3.39%에서 3.72% 사이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폭이 좁아 보이지만 최종 데미지는 곱연산이므로, 기존 최종 데미지가 이미 높은 캐릭터일수록 실제 데미지 증가폭이 커집니다.

주의할 점은 이 수치가 코어 하나를 만렙까지 올렸을 때의 값이라는 것입니다. 1등급만 열어둔 상태와 30등급 상태의 차이가 그대로 이 범위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코어 하나를 30등급까지 미는 것보다 여러 코어를 20등급까지 고르게 올리는 편이 총 최종 데미지에서 앞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 계산에서 21등급 이후 비율이 두 배로 뛴다는 점과 같은 결론입니다.

한 가지 더 짚어둘 점은 최종 데미지가 다른 증가량과 곱해진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 보스 데미지와 방어율 무시가 이미 상한에 가까운 캐릭터라면, 같은 3.5%의 최종 데미지가 만들어내는 실제 데미지 증가폭이 저스펙 캐릭터보다 큽니다. 반대로 방어율 무시가 낮아 데미지가 크게 깎이는 상태라면, 최종 데미지를 올리기 전에 방어율 무시부터 채우는 편이 같은 재료로 더 큰 상승을 만듭니다. 헥사 스탯의 부가 옵션에 방어율 무시가 들어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직업별 스킬 코어 효율은 편차가 더 큽니다. 자신의 주력기 지분이 얼마인지는 훈련장에서 딜 미터로 직접 재는 편이 가장 정확합니다. 현재 스펙에서 다음에 무엇을 올릴지는 성장 로드맵에서 항목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헥사 스탯 강화 포인트 20개를 나누는 법

헥사 스탯은 코어 하나에 강화 포인트 20회를 쓰는 구조입니다. 메인 스탯 1개와 부가 스탯 2개를 고르고, 메인과 부가 모두 최대 10레벨까지 올라갑니다.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은 크리티컬 데미지, 보스 데미지, 방어율 무시, 데미지, 공격력과 마력 퍼센트, 주스탯 퍼센트입니다.

배분은 크게 두 가지로 갈립니다.

배분메인부가 1부가 2성격
집중형10100두 옵션에 몰아줍니다
분산형1055세 옵션을 고르게 챙깁니다

메인 스탯은 레벨당 상승폭이 부가 스탯보다 크므로 우선순위는 항상 메인입니다. 다만 초반 구간의 조각 대비 상승폭이 가장 가파르고 뒤로 갈수록 완만해지므로, 메인을 끝까지 미는 것과 남은 조각을 다른 코어에 쓰는 것 중 무엇이 유리한지는 현재 코어 레벨에 따라 갈립니다. 판단 기준은 헥사 스탯과 코어 강화 효율 비교에 정리했습니다. 갈리는 부분은 남은 10을 부가 두 개에 어떻게 나누느냐입니다.

판단 기준은 현재 자신의 스탯 창입니다. 최종 데미지 계열은 곱연산이므로 이미 높은 항목을 더 올리는 것보다 낮은 항목을 채우는 쪽이 유리합니다. 크리티컬 데미지가 낮으면 크리티컬 데미지를, 보스 데미지가 낮으면 보스 데미지를 부가로 잡습니다. 사냥 위주라면 보스 데미지 대신 데미지나 공격력 퍼센트를 잡는 편이 체감이 큽니다. 사냥터별 원킬 컷은 280 사냥터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강화 순서를 알아도 재료가 없으면 진행이 멈춥니다. 주요 수급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수급처종류특징주기
어센틱포스 필드 사냥기운, 조각조각은 교환 가능합니다상시
에픽 던전짙은 기운 500, 조각 15개조각은 교환 불가입니다주간
보스 콘텐츠 보상기운결정석 메소로 조각 구매도 가능합니다주간
일일 퀘스트기운사냥보다 안정적입니다매일

조각이 교환 가능하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사냥으로 직접 모으는 것과 메소로 사는 것 중 시간당 이득이 큰 쪽을 고르면 됩니다. 메소 수급이 좋은 계정이라면 사냥 시간을 메소 파밍에 쓰고 조각을 사는 편이 빠릅니다. 반대로 드랍률 세팅이 잘 되어 있다면 직접 사냥하는 쪽이 이득입니다.

주간 보스는 빠짐없이 도는 것이 기본입니다. 주차별 숙제 진행 상황은 주간 숙제 관리에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저자본 유저의 강화 순서

저자본 구간에서는 재료 총량이 적으므로 비율 차이가 곧바로 체감으로 이어집니다. 아래 순서를 그대로 따르면 됩니다.

  • 오리진 스킬 1등급을 최우선으로 엽니다
  • 주력기 마스터리 코어를 10등급까지 올립니다
  • 강화 코어 중 딜 지분이 가장 높은 하나를 10등급까지 올립니다
  • 헥사 스탯은 메인을 먼저 올리고 부가는 5와 5로 나눕니다
  • 솔 야누스와 헤카테는 손대지 않습니다

저자본에서 가장 큰 손실은 코어 하나를 20등급 이상 밀어 올리는 선택입니다. 비율이 두 배로 뛰는 구간에 얇은 재료를 넣으면 다른 코어 두 개를 열 기회를 잃습니다. 사냥 효율이 낮아 재료가 안 모이는 상태라면 강화보다 사냥터 정비가 먼저입니다. 레벨대별 추천 사냥터는 270 사냥터 가이드에 있습니다.

고자본 유저의 강화 순서

고자본 구간에서는 20등급 이하 코어가 이미 정리되어 있으므로 판단이 달라집니다.

  • 마스터리와 강화 코어의 21등급 이후를 순차적으로 올립니다
  • 딜 미터로 실제 지분을 재고 지분이 높은 순서대로 재료를 넣습니다
  • 헥사 스탯은 메인 10에 부가 10과 0으로 몰아 최종 데미지 곱연산을 극대화합니다
  • 솔 야누스와 헤카테를 이 단계에서 시작합니다

고자본에서는 조각보다 솔 에르다가 병목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1등급 이후 구간은 솔 에르다 1개당 조각 40개를 쓰므로, 조각은 남는데 솔 에르다가 없어서 멈추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이때는 조각을 팔아 메소로 바꾸는 것보다 기운 수급처인 주간 보스와 에픽 던전을 빠뜨리지 않는 편이 확실합니다. 보스별 요구 스펙은 루시드 공략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코어 하나를 30등급까지 먼저 밉니다. 21등급 이후 비율이 두 배이므로 같은 재료로 다른 코어 두 개를 20등급까지 올리는 편이 총 최종 데미지에서 앞섭니다
  2. 솔 야누스와 헤카테를 초반에 엽니다. 비율이 125%에서 150%라 가장 비싼 코어를 가장 재료가 없을 때 여는 선택입니다
  3. 오리진 등급을 올리면 쿨이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오리진 쿨타임은 모든 직업 360초 고정이며 등급과 무관합니다
  4. 딜 지분을 재지 않고 강화합니다. 재료 비율만 보면 강화 코어가 가장 싸지만, 해당 5차 스킬을 거의 안 쓴다면 올려도 체감이 없습니다
  5. 에픽 던전을 빠뜨립니다. 짙은 기운 500과 조각 15개는 주간 단위로만 들어오므로 한 번 놓치면 그 주에는 복구가 안 됩니다
  6. 헥사 스탯 부가를 이미 높은 항목에 몰아줍니다. 최종 데미지는 곱연산이므로 낮은 항목을 채우는 쪽이 증가폭이 큽니다

자주 묻는 질문

헥사 매트릭스 뭐부터 올려야 하나요?

오리진 스킬 1등급 개방이 최우선입니다. 그다음은 가장 많이 누르는 주력기의 마스터리 코어이고, 세 번째가 딜 지분이 높은 5차 스킬의 강화 코어입니다. 강화 코어는 마스터리 코어의 75% 재료로 같은 등급을 올리므로 재료 효율이 가장 좋습니다. 솔 야누스와 헤카테는 마지막에 손대는 것을 권합니다.

솔 에르다 조각이 부족한데 어디서 모으나요?

어센틱포스 지역 사냥과 에픽 던전 주간 보상이 기본입니다. 조각은 교환 가능한 아이템이므로 메소로 구매하는 경로도 있습니다. 메소 수급이 좋은 계정이라면 사냥 시간을 메소 파밍으로 돌리고 조각을 사는 편이 시간당 이득이 큽니다. 드랍률 세팅이 갖춰져 있다면 직접 사냥하는 쪽을 권합니다.

마스터리 코어 20등급이랑 강화 코어 30등급 중 뭐가 이득인가요?

재료만 보면 강화 코어가 75% 비율이라 유리하지만, 21등급 이후에는 솔 에르다 1개당 조각이 40개까지 올라가므로 30등급까지 미는 비용이 급격히 커집니다. 대부분의 계정에서는 마스터리 코어 20등급을 먼저 확보하고 강화 코어도 20등급 근처에서 멈춘 뒤, 남는 재료로 21등급 이후를 나눠 올리는 배분이 총 데미지에서 앞섭니다.

헥사 스탯 몇 레벨까지 올리는 게 가성비인가요?

메인을 먼저 올리는 것은 고정입니다. 다만 몇 레벨에서 멈추고 다른 코어로 넘어갈지는 조각 대비 상승폭을 비교해서 정하십시오. 강화 포인트가 코어당 20회이므로 남는 10회를 부가 스탯 두 개에 나눕니다. 재료가 얇은 단계에서는 5와 5로 나눠 세 옵션을 고르게 챙기고, 재료가 넉넉해지면 10과 0으로 몰아 곱연산 효율을 극대화하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신규 6차 최종뎀 얼마나 오르나요?

신규 6차 공용 코어 기준으로 직업에 따라 대략 3.39%에서 3.72% 사이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 값은 코어를 만렙까지 올렸을 때의 수치이며 1등급 상태와의 차이를 포함합니다. 최종 데미지는 곱연산이므로 기존 최종 데미지가 높은 캐릭터일수록 실제 증가폭이 커집니다. 본인 캐릭터의 현재 수치는 캐릭터 조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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