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데미지와 크리티컬 데미지는 표시된 추가량만 직접 비교하면 안 됩니다. 이미 가진 스탯과 크리티컬 확률, 실제 후보가 주는 추가량이 필요합니다. 이 글은 다른 조건이 그대로인 단일 옵션 추가 비교를 설명합니다.
공식 규칙과 계산 가정을 구분
공식 특수 스탯 설명은 크리티컬 발동 시 기본20~50% 증가에 추가 크리티컬 데미지가 더해지고, 크리티컬 확률은 최대100% 적용된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추가 크뎀만 넣고 기본 증가를 빠뜨리면 상대 효과가 과장됩니다.
아래 계산은 기본 증가의 범위 중간값35%를 모델 가정으로 사용합니다. 공식 문서가 피해 분포나 평균35%를 확정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적용 가능한 범위의 끝값으로도 계산해 결과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뎀8%p 추가 예시
크리티컬 확률100%, 추가 크뎀60%, 기본 증가35%를 가정하면 해당 묶음은1+0.35+0.60=1.95입니다. 크뎀8%p를 더한 뒤에는2.03이므로 상대 증가는2.03÷1.95−1, 약4.103%입니다. 크뎀8%p를 전체 피해8% 증가로 읽으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크리티컬 확률이50%라면 묶음은1+0.5×0.95=1.475, 크뎀 추가 뒤에는1+0.5×1.03=1.515입니다. 상대 증가는 약2.712%입니다. 이처럼 크리티컬이 발생하는 비중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보공 후보와 비교하는 방식
보스 대상에서 데미지와 보공을 합산하는 간소 모델을 사용하고 현재 데미지40·보공200으로 가정하면 해당 묶음은3.40입니다. 보공20%p 추가 뒤3.60이 되어 약5.882% 증가합니다. 위 크뎀8%p 예시와 같은 다른 조건이라면 이 모델에서 보공20의 상대 변화가 더 큽니다.
이 수치를 모든 장비의 정답으로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기존 옵션을 제거하는 교체인지, 다른 능력치도 함께 바뀌는지, 실제 후보가 그 수치로 제공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포인트당·메소당 효율을 알려면 필요한 비용도 별도입니다.
실제 후보를 넣을 때
추가 옵션 비교 계산기는 후보별 실제 추가량을 따로 넣고 기본 크리티컬 가정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주스탯 전체에 잠재%를 곱하거나 스킬 계수·코어 재료 비용까지 판단하는 계산기는 아닙니다. 장비 두 개가 여러 옵션을 동시에 바꾼다면 바뀌는 항목을 먼저 표로 나누고 단일 추가 결과 하나로 구매를 결정하지 마세요.